반려인이 꼭 알아야 할 고양이 응급처치


고양이들이 보내는 신호,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나 ?

우리 고양이가 아프지 않고 살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나 평생 아프지 않고 살 수는 없다.

건강하던 고양이가 갑자기 아프면 반려인들은 당황하게 됩니다. 동물병원이 멀거나, 갈 수 없는 상황이라면 더욱 그렇다. 고양이가 증상을 보일 때,

반려인이 가장 먼저 판단해야 한다. 고양이를 병원에 데려갈 것인지, 아니면 상태를 좀 더 지켜볼 것인지 등에 대한 판단은 반려인이 내려야 한다. 우리는 주변에서 고양이의 증상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반려인이 잘못된 판단을 내려서 증상을 더 악화시키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

만약 응급처치에 대한 지식을 반려인이 알고 있다면 고양이의 증상을 보고 병원에 갈 것인지, 아니면 응급처치로 상태를 지켜볼 것인지 등에 대해

좀 더 정확하게 판단을 내릴 수 있다. 고양이가 아픈 증상을 보일 때, 증상에 따라 반려인이 할 수 있는 응급처치를 해준다면 최악의 사태를 막을 수 있거나 치료를 단축시킬 수 있을 것이다.

저자인 사토 타카노리는 아자부대학교를 졸업한 후, 도쿄 시내의 동물병원에서 수의사를 시작했고, 2008년에 시로카네타카나와동물병원을 개업했다.

현재 시로카네타카나와동물병원과 중앙애니멀클리닉 총원장을 맡고 있다. 일본수의순환기학회 회원이기도 하다.

저서로는 ‘가르쳐줘요 수의사님! 개의 고민 무엇이든 상담실’, ‘고양이 마음을 아는 책’, ‘개의 마음을 아는 책’ 등이 있다.

역자 김주영은 2004년 일본으로 건너가 사아타마 세이가쿠인대학교 일본문화학과에서 공부했다. 유학생활 중에 일본의 반려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관심을 갖기 시작했고,

한국에 돌아와 뱅갈고양이 티겔이와 아비시니안 래욘이를 반려하고 있다. 번역서로는 ‘치유하고 치유받는 고양이 마사지’가 있다.

저자 사토 타카노리/ 역자 김주영/ 출판 단츄별/ 정가 1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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